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신입 6개월 정규직 근무 후 퇴사, 이후 면접들
이전 직장 정규직 퇴사 마음먹고 다른곳 지원서들 쓰고나서 퇴사했습니다. 이력서에는 재직중이라고 경력란에 작성하였고, 이후 재직증명서 까지 모두 발급하였습니다. 이후 몇몇곳에서 서류합격 연락이 와서 면접을 보러가는데, 1. 면접에서 재직여부를 물어볼 지? 2. 물어본다면 굳이 퇴사했다는 사실을 밝혀야 하는지? 3. 안 물어본다면 굳이 먼저 나서서 퇴직했습니다를 밝혀야 하는지? 세가지에 대해 궁금합니다. 업계는 자동차 업계이며, 다른 회사 지원은 신입으로 지원했습니다. 이직/퇴직사유는 직무 변환 (알앤디 개발 -> 타 직무)입니다. 답변자 분들 중에 ai 돌려서 답변 주시는 분들이 간혹 계시더라구요... 답변 길이가 짧아도 좋으니 물어보는것에 대한 답변- 그 이유 만 도움이 되도록 작성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7.13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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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하신 상황에서는 핵심이 현재 상태를 사실과 다르게 유지하느냐가 아니라, 면접에서 일관성 있게 설명할 수 있느냐입니다. 면접에서 재직 여부를 물어볼 가능성은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업계는 경력 공백이나 퇴사 시점, 입사 가능일 등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신입 지원이라면 모든 면접에서 반드시 "현재 재직 중인가요?"를 확인하는 것은 아닙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채용 후 언제 출근 가능한지, 이전 직장에서 어떤 경험을 했는지가 더 중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물어본다면 퇴사 사실을 밝히는 것이 좋습니다. 이미 퇴사한 상태인데 재직 중이라고 계속 답하면 이후 입사 서류 제출이나 경력 확인 과정에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지원 당시에는 재직 중이었으나, 지원 이후 퇴사를 결정했다"고 설명하면 됩니다. 예를 들면 "지원 당시에는 재직 중이었지만, 직무 방향을 고민한 끝에 퇴사 후 현재는 새로운 직무 준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정도면 충분합니다. 안 물어본다면 먼저 이야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면접에서 굳이 "저 퇴사했습니다"라고 먼저 꺼내면 오히려 면접 흐름을 끊을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상태를 묻거나 입사 가능 시점을 질문하면 정확히 답변하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퇴사 자체보다 퇴사 이유입니다. 자동차 업계에서 개발 R&D에서 다른 직무로 전환하려는 목적이라면 "기존 업무를 하면서 제 강점과 적성이 무엇인지 고민했고, OO 직무에서 더 높은 기여를 할 수 있다고 판단해 방향을 전환했다"는 식으로 설명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 직장을 부정적으로 이야기하거나 "맞지 않아서 나왔다"는 식의 표현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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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면접에서 재직 여부를 물어볼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현재는 퇴사한 상태이며 직무 방향을 다시 설정하기 위해 퇴사를 결정했다고 솔직하게 말씀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재직 중이라고 기재했던 시점에는 사실이었더라도 현재 상황이 달라졌다면 면접에서는 최신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맞습니다. 반대로 묻지 않았는데 먼저 퇴사 사실을 꺼낼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입사 가능 시기나 현재 상황을 확인하는 질문이 나오면 자연스럽게 설명하시면 됩니다. 이미 재직증명서도 발급받았고 허위 기재가 아니었다면 큰 문제가 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오히려 퇴사 이유를 직무 전환과 커리어 방향성에 맞춘 선택으로 일관되게 설명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1. 면접에서 재직 여부를 물어보는 경우 있음. 2. 관련 질문 들어올시에는 퇴사했다는 사실 밝히는 것이 좋음. 실제 밝히지 않고, 재직하고 있는 것처럼 말했다가, 채용 합격 후 서류 검증 시 퇴사 신분이 밝혀져 채용 취소가 된 사례들이 꽤 있음. 엄연히 재직 신분과 퇴사 신분은 채용 시장에서 다르게 평가됩니다. 물어보지 않는다면 밝힐 필요는 없으나 혹여 물어본다면 현재 재직중인 것 처럼 말하면 앞서 말했듯이 채용 취소까지 갈 수도 있습니다. 3. 안 물어본다면 굳이 먼저 나서서 퇴사 사유를 밝힐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건 감수를 하셔야 합니다. 4. 가장 좋은 건 서류 합격 후 인사팀에 퇴사 사실을 전달하는게 좋습니다. 그게 아니더라도 면접에서 관련 질문이 안 들어온다면 밝히지 않더라도 면접 이후 인사팀에 퇴사 사실을 전달을 해 놓는게 좋습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1.물어본경우있습니다 2.이건상황에따라 유도리있게답변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3.아니요 그렇진않습니다
- 열열12유체파크시스템스코사원 ∙ 채택률 34%
퇴직기간이 가까우면 사실대로 고할 필요가 없습니다. 거짓말을 하려면 제대로 하시고 끝까지 실수없게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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